신부한복으로 내 님에게 가는 순간, 박선희한복
한 복rss 퍼머링크http://www.wefnews.co.kr/vlink/99866복사기사입력 2017-08-09 11:00
조회 82
수줍다. 발그스레 붉어진 두 볼에 미소 가득 띠고 신부한복으로 내 님에게 가는 순간.

Designed by 박선희한복



파스텔 배색으로 사랑스러움을 더한 겹겹이 주름치마와 고급스러움을 더하는 자주색 저고리의 신부한복.



넓은 동정 깃과 소맷부리 단, 차분한 옥색 저고리가 고급스러운 신부한복.



솜사탕처럼 달콤한 연분홍 신부한복.레이스 저고리와 풍성한 치마가 사랑스럽다



동정 깃과 소맷부리 단에 치마와 연결되는 꽃송이 레이스를 덧댄 당의 저고리가 아름다운 신부한복.

한복 박선희한복(02 516 7998)
포토그래퍼 김정균(피움스튜디오 02 3443 8825)
컨트리뷰팅 에디터 조윤예
스타일디렉터 김채영(예그리나 D&D 032 277 1030)
모델 지하윤
헤어 김나영 메이크업 강정(kj style 02 3445 6351)
플라워 김형학 (비욘드앤 02 6016 0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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