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한복으로 내 님에게 가는 순간
웨딩rss 퍼머링크http://www.wefnews.co.kr/vlink/99866복사기사입력 2017-09-11 11:00
조회 1642
30여년 전통 한복의 맥을 이어가고 있는 '예단 박선희 한복'에서 새로이 한복화보를 선였다.

수줍다. 발그스레 붉어진 두 볼에 미소 가득 띠고 신부한복으로 내 님에게 가는 순간.

Designed by 박선희한복



<사진 : 파스텔 배색으로 사랑스러움을 더한 겹겹이 주름치마와 고급스러움을 더하는 자주색 저고리의 신부한복>



<사진 : 넓은 동정 깃과 소맷부리 단, 차분한 옥색 저고리가 고급스러운 신부한복>



<사진 : 솜사탕처럼 달콤한 연분홍 신부한복.레이스 저고리와 풍성한 치마가 사랑스럽다>



<사진 : 동정 깃과 소맷부리 단에 치마와 연결되는 꽃송이 레이스를 덧댄 당의 저고리가 아름다운 박선희한복>

박선희 대표는 “맞춤제작 시 고객에게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진을 덜 남기고 한복에 맞는 속치마(베치코드), 속바지, 버선, 꽃신, 노리개, 핸드백을 서비스로 함께 제공해요. 맞춤·일반 대여를 모두 하는데, 맞춤대여는 평생에 한 번 예를 갖추는 혼인날인 만큼 신부의 작은 요구사항까지 디테일하게 맞춘다"고 말했다.

이어 "박선희 한복하면 고객들에게 좋은 원단과 합리적인 가격, 편안한 곳으로 기억되고 싶다"며 더욱 쾌적하고 편안한 공간을 제공하고자 개인 사옥을 갖추는 게 목표라며 “항상 겸손한 마음으로 꾸준히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박선희 한복’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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