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각적인 라인을 선보이는 엘리자베스의 세 번째 브랜드 -1
웨딩드레스rss 퍼머링크http://www.wefnews.co.kr/vlink/99948복사기사입력 2017-08-31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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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적인 라인을 선보이는 엘리자베스의 세 번째 브랜드 시그니쳐 더화이트. 몽환적인 분위기가 아름다운 신부를 완성시킨다. -1

designed by Signature the White







네크리스와 링 몬드



이어링 몬드



이어링 몬드


웨딩드레스 시그니쳐 더화이트(02 518 8051)
에디터 김소현
모델 애니, 아나스타샤, 헬가
스타일디렉터 임선빈(브라이덜비 010 4299 1413)
포토그래퍼 류형원(메인스튜디오 010 9024 4127)
헤어 권민 메이크업 김주희(제니하우스청담힐 02 541 7788)
제품협조 몬드(02 518 7147), 코코드메르바이한(010 2412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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