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마다 아름답게 피어나는 꽃보다 아름다운 신부 -1
한 복rss 퍼머링크http://www.wefnews.co.kr/vlink/99996복사기사입력 2017-10-1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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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계절마다 아름다움을 뽐내며 피어나는 꽃보다 더 아름다운 당신은, 황금단의 신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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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가인
은은한 파스텔톤 배색과 자수 디테일이 신부의 청초한 아름다움을 자아낸다.



항아
로맨틱한 복숭앗빛 레이스에서 달콤함이 묻어난다.



청춘별곡
깔끔한 배색만으로 꾸민 신부한복. 전통과 멋스러움을 고루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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