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마다 아름답게 피어나는 꽃보다 아름다운 황금단의 신부 -2
한 복rss 퍼머링크http://www.wefnews.co.kr/vlink/99997복사기사입력 2017-09-09 11:00
조회 67
제 계절마다 아름다움을 뽐내며 피어나는 꽃보다 더 아름다운 당신은, 황금단의 신부.

designed by goldsilk



기쁨에게
차분한 갈색과 다홍색 조화로 전통의 멋을 표현한 신부한복.



핑크샤인
햇살에 반짝이는 복숭앗빛 신부한복이 우아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별후
별빛이 떨어지는 듯 은은한 자수가 사랑스러운 신부한복.



한복 황금단(02 2277 0135)
에디터 조윤예
포토그래퍼 권필규(더페이스스튜디오 02 336 5828)
모델 임미향 정화영 박수찬
헤어 김정아 메이크업 정서윤(브랜드엠 02 518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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